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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건강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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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새우리병원의 척추건강정보 코너입니다.

  • 작성일 :09-03-03 15:06 / 조회 :6,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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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의 구조

글쓴이 : 관리자

직립보행을 하는 인간에게 척추는 신체의 기둥에 해당합니다. 그리고 이 척추는 척추체, 디스크, 근육, 인대로 구성되어 상호보완적 기능을 하면서 신체의 곡선을 유연하게 유지합니다.
척추뼈는 모두 25개의 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7번 뼈는 목에 위치해 있으면서 경추라고 불리우고. 그 아래로는 12개의 등에 위치한 흉추, 이어서 제일 많이 쓰는 5개의 뼈로 이루어린 허리뼈, 즉 요추가 있습니다. 요추 아래로 엉치, 꼬리뼈인 천추, 미추가 위치해 있습니다.

이 세부분중 인간이 생활하면서 제일 많이 사용하게 되는 부위가 요추입니다. 즉 이곳에서 질환이 제일 많이 발생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척추뼈 사이에 디스크라는 물렁뼈가 위치해 있는데, 이는 한가운데 수핵(Nucleus Pulpo년), 이를 감싸는 섬유테(Annulus Fibrosus), 위,아래의 척추뼈 경계가 되는 연골판(vertebral Endplate)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디스크의 역할은 척추에 힘 즉 압력이 가해지면 충격을 흡수하고 척추가 원활하게 움직이도록 도와줍니다.

퇴행성 질환이 생기기 전 건강한 디스크는 말랑말랑한 젤리처럼 생겼으며 수분을 함유하여 제 기능을 잘하지만 퇴행성 질환이 생김에 따라 수분이 빠져나가 딱딱하게 굳으면 충격흡수를 못하고 척추뼈로 바로 전달되게 됩니다. 또한 수핵을 감싸고 있는 섬유테가 균열이 생겨 찢어지면 그 사이로 수핵이 빠져나가 신경을 누르는 추간판 탈출증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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