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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건강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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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새우리병원의 척추건강정보 코너입니다.

  • 작성일 :09-03-03 15:04 / 조회 :5,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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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관 협착증

글쓴이 : 관리자

디스크의 변성과 함께 신경이 내려가는 통로가 뼈, 인대등이 비후되어 좁아지면 그 사이로 지나가게 되는 신경이 눌리게 됩니다. 이것이 척추관 협착증입니다.
그 좁아진 통로의 위치에 따라 척추관 협착증, 추간공 협착증이라 불립니다.

협착증은 선척적으로 신경이 내려가는 길이 좁아져 있는 경우가 있으나, 대게는 퇴행성 변화로 인해 천천히 좁아지는 후천적 요인이 많습니다.

협착증의 주요 증세는 간헐적 신경병적 파행증(NIC)인데 이것은 다리로 내려가는 신경이 눌리면 신경이 잘 통하지 않아 보행 시 엉치나 다리가 저리고 당기는 증세를 나타냅니다.
몇 미터 보행하다 다리가 저리면 쪼그리고 앉아 쉬면 좋아지는 증상입니다. 그래서 환자들의 대부분은 걸을 때 조금 쉬었다 가고 다시 걸어가고 하는 현상을 되풀이 하게 됩니다.

협착증의 치료는 모든 수술도 마찬가지로 검사상의 진단에서 병의 소견이 심해도 증세가 없으면 수술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영상진단에서도 소견이 심하고 오랜 시간 보존적 치료에서 증세가 호전이 없거나 심해지면 근본적인 수술을 고려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수술적 치료는 디스크 탈출증에서와 마찬가지로 미세현미경 신경 감압술을 고려해야 하는데 디스크 탈출증에서 디스크 제거술과는 달리 협착증은 디스크는 손대지 않고 신경이 내려가는 길 즉 신경주위 비후된 인대, 및 뼈를 제거하는 수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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